한화L&C, 세계 최대 석재 전시회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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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한화L&C(대표 김창범)는 21일부터 24일까지 이태리 베로나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석재 전시회인 '마모막 전시회(Marmomac 46th International Exhibition Of Stone Design & Technology)'에 참가한다고 22일 밝혔다.


국내에서 유일하게 6년 연속 참가하는 한화L&C는 유럽시장의 전략적 공략을 위하여 프리미엄 인테리어 석재품 '칸스톤'을 선보였다.

유럽시장 인기 패턴인 화이트 제품을 초고백색, 고백색, 표면차별화 등 다양한 형태로 전시함으로써 현지 바이어 및 관람객의 관심을 집중시킨다는 전략이다.


특히 초고백색 화이트 제품 로얄블랑은 한화L&C가 유럽시장 공략을 위해 올해초 개발한 전략상품으로 유럽시장 주력 제품으로 자리잡을 것으로 회사측은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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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관계자는 "독일, 이태리, 스페인, 영국 등 유럽 주요 거점에 대한 유통망 및 물류기지 구축을 완료할 계획"이라며 "연간 6000억원 규모의 유럽 강화천연석 시장을 본격적으로 공략할 수 있는 기반을 확보해 글로벌 사업 기반을 공고히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로 46회를 맞은 이번 전시회는 석재 및 관련 장비들을 선보이는 세계 최대 규모의 국제 석재 디자인 & 가공 기술 전시회로 올해 약 1500여개 업체가 참가했으며 130여국가에서 5만명의 관람객이 다녀 갈 것으로 예상된다.


오현길 기자 ohk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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