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혜원 기자] 국제 신용평가사 무디스가 이탈리아 자동차 회사 피아트의 신용등급을 'Ba2'에서 'Ba1'으로 하향 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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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무디스는 크라이슬러와의 통합에 따른 재정적 위기를 근거로 이 같이 결정했다. 신용등급 전망은 '부정적'으로 평가했다.


피아트는 이날 무디스가 신용등급을 하향 조정한 영향으로 6.22% 급락했다.


김혜원 기자 kimh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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