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넷스쿨은 JYP엔터테인먼트의 지분 4.6%를 보유중이며 변동계획은 없다고 26일 밝혔다.


아이넷스쿨 관계자는 "당초 JYP엔터의 주식 13만4000주(5.62%)를 갖고 있었지만 유상증자에 따라 지분율은 현재 4.6% 수준"이라며 "계속 보유한다는 방침을 유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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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넷스쿨 최대주주 지분역시 지난 7월 말 변경후 그대로라고 밝혔다.


아이넷스쿨의 최대주주는 지난 7월29일 기존 복진환 대표 외 8명에서 리치와이즈 홍콩 디벨럽먼트 리미티드(Rich-Wise Hong Kong Development Limited)로 바뀌었다. 복 대표 외 8명의 지분율은 기존 25.30%에서 15.57%로 낮아졌고 새로운 최대주주측의 지분율은 25.02%에서 35.04%로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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