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cs, 스마트폰 전화번호검색 베스트10…중국집, 피자집, 병원, 금융기관 등 순으로 많아

[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하루 중 가장 많은 전화번호 검색이 이뤄지는 업종은 무엇일까.


토탈컨택센터기업 ktcs(대표이사 김우식) 는 지난 6월 선보인 ‘스마트114’ 앱(무료 전화번호검색앱) 이용건수가 월평균 120만 건을 넘어섰다고 20일 밝혔다.

업종별 검색현황은 치킨집 검색건수가 월평균 7만8886건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중국집(4만5905건), 3위는 피자집(2만8463건)이 차지했다. 병원, 금융기관, 콜택시, 대형마트 등 서민들 생활과 밀접한 시설들도 높은 검색순위로 그 뒤를 이었다.


시간대별, 시즌별로 검색이 크게 느는 업종들도 있다. 오전엔 죽전문점(월 1만47건), 점심시간엔 병원(2만7755건), 저녁엔 족발 및 보쌈집(1만1871건)에 대한 검색이 는다.

추석기간엔 대형마트, 택배, 터미널 등의 전화번호검색건수가 크게 불었다. 또 지난 15일 전국적인 정전사태가 벌어졌을 땐 한국전력공사가 당일 검색랭킹 1위(하루 4947건)를 기록하기도 했다.


김홍복 ktcs 안내사업본부장은 “스마트114의 아이폰과 안드로이드버전이 모두 선보이면서 이용건수도 지난 6월 75만건에서 8월 120만건으로 급증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중심으로 서비스를 더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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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cs는 ‘스마트114’의 고객편익을 높이기 위해 올레콜링크서비스에 가입한 업체에 대한 무료통화 및 업체 상세정보서비스를 하반기 중 할 계획이다.


‘스마트114’ 앱은 ▲앱스토어 ▲안드로이드마켓 ▲삼성앱스 ▲Tstore ▲올레마켓 ▲Oz스토어에서 무료설치할 수 있다.


왕성상 기자 wss4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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