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이명박 대통령이 줄기세포 산업을 신성장동력 중점산업으로 육성하겠다고 밝히면서 관련주들이 급등세다.


19일 오전 9시11분 현재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15 15:30 기준 은 전 거래일 대비 145원(13.4%) 급등한 1240원을,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세원이앤씨, 지연공시로 인한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예고 태영건설 등 코스피 13개사, '감사의견거절' 등 상폐사유 발생 코스피 8개·코스닥 28개 상장사, 증시퇴출 위기 은 445원(12.40%) 오른 4035원을 나타내고 있다.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세원이앤씨, 지연공시로 인한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예고 태영건설 등 코스피 13개사, '감사의견거절' 등 상폐사유 발생 코스피 8개·코스닥 28개 상장사, 증시퇴출 위기 , 조아제약 등도 10% 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엔케이바이오, 바이오랜드, 바이넥스, 메디포스트, 바이로메드, 제넥신 등 줄기세포 관련주들을 일제 상승중이다.


이에 앞서 이 대통령은 제74차 라디오·인터넷연설을 통해 "정부는 내년에 줄기세포 관련 연구에 1000억원 가까운 투자를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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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은 "우리 줄기세포 산업이 조만간 세계 최고가 될 수 있다고 확신한다"며 "정부는 이를 위한 연구 활성화와 제도 개선에 보다 본격적으로 나서고자 한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줄기세포 연구의 기반이 될 '국가줄기세포은행' 설립도 추진하고 있다. 이를 통해 정부는 줄기세포를 생산, 보관, 분양하는 역할을 맡아 국내 연구자들에게 안정적으로 공급하게 될 것이다"고 설명했다.


김현정 기자 alph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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