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앰비, 청소년 가요제 '친친스타페스티벌' 성황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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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권해영 기자] 씨앰비(대표 이한성)는 지난 17일 청소년 가요제 '씨앰비 친친스타페스티벌'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18일 밝혔다.


올해로 열 돌을 맞은 이번 대회에서는 국내 12팀, 해외 1팀으로 구성된 본선 진출자들이 대전시청 남문광장을 가득 메운 2만여명의 관중 앞에서 열띤 경합을 펼쳤다.

방송인 김성주와 가수 신지가 사회를 맡았으며 아이유, 씨스타, 유키스, 부활, 코요태, 노브레인, 써니힐 등 인기 가수들의 축하 공연과 화려한 불꽃놀이 등이 더해져 행사 열기를 더했다.


친친스타페스티벌은 국내 유일의 청소년 가요제로 씨앰비는 매년 수준 높은 가창력과 끼를 가진 청소년들을 공개방송을 통해 소개해왔다. 이 행사는 슈퍼주니어의 려욱과 규현, 티아라의 소연, 레인보우의 재경 등을 배출하며 신인 가수의 등용문으로 자리 잡았으며 올해에도 전국 각지에서 1만여명이 넘는 청소년들이 예선에 참가해 그 위상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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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앰비 MSO 이한성 총괄대표이사는 "10만여명의 친친 도전자들이 있었기에 이 행사가 지난 2002년부터 올해까지 10년을 지속해 올 수 있었다"면서 "지난 10년간 친친스타페스티벌에 관심을 갖고 지지해 준 모든 분들에게 감사한다"고 밝혔다.


한편 올해 행사에서는 신가윤(호원대학교 1학년)씨가 대상을 차지했으며 금상은 라이브 하이(Live High), 은상은 박지민·송연주씨, 동상은 김은지·Wu Hung Kwan·여인혜씨가 수상했다.


권해영 기자 rogue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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