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기준금리 8.25%로 동결
[아시아경제 김영식 기자] 러시아 중앙은행 방크 루시(Bank Rossii)는 14일 기준금리인 재할인율(refinancing rate)을 8.25%로 동결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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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중앙은행은 지난 4월 재할인율을 8%에서 8.25%로 인상한 후 5개월째 금리를 동결하고 있다. 그리스 문제로 글로벌 경제 회복이 더뎌질 것이라는 우려가 동결 결정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한편 예금금리(Overnight deposit rate)는 3.75%로 0.25%포인트 인상했다.
김영식 기자 gr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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