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목인 기자]한국스탠다드타다드(SC)금융지주는 주한영국문화원과 함께 '글로벌 기후변화 홍보대사 3기' 프로젝트를 시작한다고 14일 밝혔다.


전국 15개 학교 450여명의 중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오는 12월까지 진행되는 이번 교육프로젝트에서 청소년들은 기후변화에 대한 기본지식을 함양하고 다양한 체험활동을 하게 된다. SC제일은행 고객 자녀들을 대상으로 하는 특별 교육팀도 운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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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금융은 주한영국문화원이 주최하는 '글로벌 기후변화 홍보대사' 프로그램을 2009년부터 후원해왔다. 홍보대사 활동을 끝까지 마친 학생들은 SC금융과 주한영국문화원이 수여하는 활동증명서를 받게 되며 최우수 팀에게는 해외 기후변화 체험원정대에 참여하는 기회가 주어진다.


크리스토퍼 도미터 SC금융 대내외홍보부 상무는 "앞으로도 지역 사회에 대한 헌신과 지속가능경영을 통해 젊은이들과 어린이들을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조목인 기자 cmi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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