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진우 기자]통계청은 인터넷으로 원하는 통계도서를 언제 어디서나 활용할 수 있도록 디지털 통계도서관 서비스를 본격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앞서 통계청은 지난해 11월부터 지난달까지 시범서비스를 실시했으며, 이 기간 월 평균 1만3000건 이상의 이용실적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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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청은 현재 서비스하고 있는 소장도서(17만권)의 목록정보와 통계도서의 원문정보(5000종)를 지속적으로 확대·갱신해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디지털 통계도서관서비스는 통계청 홈페이지(http://kostat.go.kr) 메인 화면, 또는 통계청도서관 사이트(http://www.kostat.go.kr/lib/)에서 이용할 수 있다.


김진우 기자 bongo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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