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시장가격 자산평가 방식 중단" 루머
[아시아경제 박병희 기자]유럽연합(EU)이 금융자산에 대한 시장가격(mark to market) 평가 방식을 중단할 것이라는 루머가 시장에 돌고 있다고 씨브리즈 파트너스 매니지먼트의 덕 카스 사장은 7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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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가 자산평가 방식을 시장가격에서 이른바 모델가격(mark to model)로 변경하면, 부실 자산의 담보 가치가 더 높아질 수 있는 것으로 시장에서는 보고 있다.
미국은 지난 2009년 부실 모기지 등에 대한 시장가격 평가 방식을 중단했다.
박병희 기자 n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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