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청, 6일 서울 임피리얼팰리스호텔에서 ‘미국 특허정보의 모든 것’ 주제로 열어

[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지구촌의 특허정보에 대한 전문지식과 최신동향을 살펴볼 수 있는 자리가 서울서 마련된다.


특허청은 6일 서울 임피리얼팰리스호텔에서 ‘U.S. IP Information from A to Z’(미국 특허정보의 모든 것)이란 주제로 특허정보의 전략적 활용을 논의하는 ‘PATINEX(PATent INformation EXpo) 2011’을 연다고 밝혔다.

행사에선 특허출원건수 세계 1위(2010년 기준 52만 여건)인 미국특허정보시장의 최신 동향과 출원?소송?사업화?포트폴리오 구축 등 미국특허정보 활용과 관련된 핵심이슈와 대응전략을 소개한다.


특히 랜달 레이더(Randall R. Rader) 미국연방순회항소법원장, 테레사 레이(Teresa S. Rea) 미국특허상표청 차장의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김주미 재미 특허변호사협회장, 트립(Anthony Trippe) 특허정보사용자그룹(PIUG) 회장 등 미국특허정보전문가들의 강연이 이어진다.

전시부스에선 윕스, 패튼피아, 애니파이브, 톰슨로이터스, 렉시스넥시스 등 국내?외 12개 특허정보업체들이 특허정보활용법을 소개하고 일반인들도 특허정보서비스를 체험해볼 수 있다.


엄태민 특허청 정보협력팀장은 “이 행사는 참가자들이 미국의 최신 특허정보시장 동향을 알아보고 여러 특허정보활용법을 익힐 수 있는 소중한 기회”라며 “특허청은 이 행사를 해마다 특색 있게 열어 특허정보수요를 충족시키는 국제적 수준의 특허정보유통의 장으로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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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자료는 PATINEX 온라인홈페이지(www.patinex.org)를 통해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왕성상 기자 wss4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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