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男 400m 계주, 38초94로 한국기록 경신…결승행은 무산
$pos="C";$title="[AG]男육상 김국영, 100m 예선 통과..10초 58";$txt="남자 400m 계주에서 세번째 주자로 나선 김국영";$size="440,687,0";$no="2010112119025940475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스포츠투데이 이종길 기자]한국 남자 400m 계주 팀이 한국기록 경신에도 불구 예선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여호수아(인천시청), 조규원(구미시청), 김국영(안양시청), 임희남(광주광역시청)으로 구성된 계주 팀은 4일 오후 대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1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 남자 400m 계주 3조 예선에서 38초94만에 결승선을 통과했다.
이는 한국기록이다. 지난 5월 달성한 39초04를 0.1초 단축했다. 그러나 계주 팀은 조 5위, 전체 13위에 그쳐 결승 티켓을 얻는 데는 실패했다.
여호수아의 출발로 시작된 계주 팀의 레이스는 가장 빠른 0.153초의 출발반응속도를 선보이며 순조롭게 진행됐다. 바통을 이어받은 조규원과 김국영은 빠른 스피드로 세계적인 팀들과 대등한 경쟁을 펼쳤다. 마지막 주자 임희남도 빠른 스퍼트로 결승선을 힘차게 통과했다.
이번 대회 한국기록 작성은 이번이 네 번째다. 앞서 기록을 갈아치운 주역은 남자 10종 경기의 김건우(문경시청), 남자 1600m 계주 팀, 남자 50km 경보의 박칠성(국군체육부대)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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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이종길 기자 leem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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