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태영 시장 잠실구장 찾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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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영규 기자]염태영 수원시장(사진)이 4일 서울 잠실야구장을 찾았다. 염 시장은 이날 김진표 민주당 원내대표, 남경필 한나라당 최고위원, 신곡초 야구단, 생활체육 리틀야구단 등 100여명과 함께 야구장을 찾아 LG트윈스와 롯데자이언츠 경기를 관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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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는 지난달 프로야구 10구단 유치를 위해 유치위원회를 구성하는 등 본격적인 유치활동에 들어갔다.


염 시장은 당시 유치위원회 구성과 관련, "프로야구 10구단을 유치할 경우 수원시의 이미지 제고는 물론 국내 프로야구 부흥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이영규 기자 fortu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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