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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재문 기자]미국 프리미엄 욕실 및 주방 브랜드 콜러가 2일 서울 장충동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에서 최첨단 도기일체형 비데 '누미'를 선보이고 있다. 누미는 도킹으로 충전되는 터치방식의 무선 리모컨을 사용해 노즐의 위치와 수압, 물 온도 등을 조절할 수 있으며 비데에 장착된 스테레오 스피커를 통해 FM 라디오를 들을 수 있다. 가격은 990만원이다.(부가세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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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문 기자 m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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