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채정선 기자]

'자체 발광' 샴페인, 돔페리뇽
AD
원본보기 아이콘

샴페인 ‘돔 페리뇽(Dom Perignon)’이 ‘빈티지 2002’의 새로운 레이블을 출시하였다.
선보이는 ‘루미너스 레이블’은 어두운 곳에서 빛을 발하는 '자체 발광' 샴페인으로 최고 밝기에서는 3시간, 중간 밝기에서는 9시간까지 빛을 발한다. 클럽의 어두운 조명에서 더욱 빛을 발할 것.


루미너스 레이블은 국내에서는 9월부터 15곳에서 판매된다. 인 클럽 엘루이, 클럽 에덴, 클럽 이엘, 라운드 티 바 등, 핫하고 럭셔리한 클럽 & 바에서 만날 수 있을 것이다.

AD

채정선 기자 est@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