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지성 기자]동양은 1일 패션사업부문 출범과 함께 여성 잡화브랜드 'mitaa(미타)'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동양 패션부문 관계자는" 패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우종완 씨와 각 분야 전문가집단과의 협업을 통해 mitaa를 만들었다"며 "유행에 민감하고 자기만의 스타일을 추구하는 30~40대 여성에 초점을 맞췄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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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taa는 CJ오쇼핑과 강남구 신사동 가로수길에 위치한 'MAG N MAG'에서 만나볼 수 있다.


동양매직과의 합병으로 이날 새롭게 출범하는 동양은 mitaa와 더불어 패션부문을 회사의 신규 수익모델로 키운다는 계획이다.

동양, 패션사업부문과 여성잡화 'mitta'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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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기자 jise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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