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특집]아로나민씨플러스, 아연·셀레늄 항산화 성분 보강
[아시아경제 신범수 기자]여름 더위의 끝자락에서 우리 몸은 휴가지에서의 잦은 야외 활동으로 인해 지칠 때로 지쳐있을 뿐만 아니라 쌓인 피로 때문에 생체균형이 무너져 있다.
여름휴가 후유증으로 지친 우리 몸을 위해 간편하게 자신의 몸을 챙길 수 있는 비타민 영양제를 복용하면 단기간에 효과를 기대하긴 어렵지만 지친 몸에 활력을 더할 수는 있을 것이다.
일동홀딩스 일동홀딩스 close 증권정보 000230 KOSPI 현재가 8,520 전일대비 50 등락률 -0.58% 거래량 57,448 전일가 8,57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인사] 일동제약그룹 일동생활건강, 신임 대표에 박하영 상무 선임 일동홀딩스, 일동바이오사이언스 주식 130억원에 추가취득 이 추천한 아로나민씨플러스는 기존 아로나민골드의 활성비타민B군에 비타민 C, E, 아연, 셀레늄 등 항산화 성분을 보강한 제품이다.
아로나민씨플러스에 함유된 비타민 C는 콜라겐 형성과 세포간 물질 형성을 도와 탄력 있는 피부를 유지할 수 있도록 해주고, 멜라닌 색소 침착을 완화해 깨끗한 피부를 유지해 주는 효과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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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활성비타민 B군이 함유돼 있어 탄수화물의 대사를 원활하게 해주고 체내의 피로물질을 분해·배설시켜 육체피로와 신경통을 개선시켜주며 눈의 피로도 덜어준다.
아울러 눈의 망막세포막을 보호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비타민E가 함유돼 있어 신경, 근육, 눈의 피로에 효과적이라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아로나민씨플러스에 함유된 비타민C와 E, 아연, 셀레늄 등과 같은 항산화 성분은 환경오염과 스트레스, 피로, 비만 등으로 증가한 체내 유해활성소를 억제해준다. 다양한 미네랄 성분, 철분과 엽산을 함유하고 있어 빈혈예방에도 좋으며 특히 월경으로 인해 철분 손실이 많은 여성에게 권할 만 하다고 일동제약 측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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