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특집]일어나라, 가을이다
휴가 후유증에서 덜 깬 당신
[아시아경제 신범수 기자]여름 휴가철이 대부분 마무리 되면서 '휴가 후유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질 때다. 통상 휴가가 끝나고 1∼2주 정도면 일상으로의 적응이 완료되지만 심각한 경우 한 달 이상 지속되는 경우도 있다.
휴가 후유증을 점검할 때 가장 중요한 부분은 '수면'이다. 피곤이 풀리지 않았다고 잠을 몰아 자는 것은 도움이 되지 않는다. 어떤 경우라도 하루 7∼8시간 수면 리듬을 지키도록 노력한다. 충분한 수면을 취해도 피곤이 풀리지 않을 경우 낮잠을 활용한다. 점심 식사 후 10∼20분이 적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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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회복에 도움이 되는 비타민이나 단백질 섭취에도 관심을 기울인다. 적정량의 육류와 채소, 과일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점심식사 후에는 햇볕을 쬐면서 가볍게 산책하는 방법도 일상으로의 회복을 도와준다.
이런 생활습관 교정과 함께 휴가 후유증에 도움이 될 만한 건강 제품을 선택하는 방법도 있다. 각 제약사들이 추천하는 휴가 후유증 관련 제품들을 모아봤다.
신범수 기자 ans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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