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그룹 "베트남서 천막집 고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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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아주그룹은 베트남 동나이성 일대에서 현지 주민들을 위한 천막집 개보수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해외봉사활동은 지난 26일부터 5박6일간 일정으로 진행하는 '아주 해피(Happy) 베트남' 캠페인의 일환이다. 그룹 계열사 임직원 20여명이 참여해 31일까지 봉사활동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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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주민의 천막집 개보수를 비롯해 초등학교 도서관 신축 및 시설물 공사, 한국 문화 소개, 교과서 기증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베트남 봉사활동은 2007년 8월, 하노이 하이즈엉 마을에 유치원 3곳을 건립한 것을 시작으로 매년 실시하고 있다.

김대섭 기자 joas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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