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진우 기자]정부는 30일 '추석 민생안정 대책'으로 산업은행과 기업은행 등 국책은행, 시중 민간은행을 통해 설 전후 특별자금 대출, 신용보증기금·기술보증기금 등을 통한 보증지원 등을 전년보다 5조원 늘어난 19조4000억원 공급키로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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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우 기자 bongo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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