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앤비성원, 윤해관 대표 체제로 재편 전망
[아시아경제 전필수 기자]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15 15:30 기준 은 김충근 대표가 오는 28일 열리는 임시주주총회에서 사임하고, 윤해관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15 15:30 기준 대표를 새 대표로 선임할 예정이라고 29일 밝혔다.
2대주주의 요청으로 9월8일 열릴 예정이던 임시주주총회가 윤해관 대표측의 요청으로 9월28일로 연기된 상태다. 윤 대표는 미주제강과 비앤비성원의 사업 시너지를 고려해 비앤비성원의 경영권까지 장악하기로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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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앤비성원 관계자는 "윤대표는 박정희 정권시절 실세였던 고 윤필용 장군의 아들로써 두터운 인맥을 가지고 있어 포스코 등 관련 기업과의 영업을 확대하는데 큰 기여를 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윤 대표의 출신배경을 이유로 증권가에서는 미주제강을 박근혜 관련주로 분류하기도 한다.
이 관계자는 "이번 주주총회에서 사외이사 후보로 알려진 김무기씨도 회사의 경영 안정화와 국내외 영업판로 개척에 큰 힘을 실어줄 것"으로 기대했다. 김씨는 동부그룹 회장의 친동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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