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면접, 어학원 등 통해 꾸준히 준비하라
취업에 있어서 희비를 엇갈리게 만드는 영어면접. 한 기관이 기업 인사담당자 135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전체의 약 76%가 신입사원 선발 시 영어 능력을 평가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에 따라 많은 이들이 어학원과 같이 도움을 줄 수 있는 곳을 찾아 교육을 받고 있는 상황이다. 그렇다면 어떤 어학원과 어떤 강의를 선택해야 할까?
우선 명불허전이라는 말이 있듯이 어학원이 운집해 실력있는 강사가 모이기로 유명한 강남, 종로 등지의 어학원을 살펴보도록 한다. 학원의 분위기나 강사의 수업방식이 의외로 영어실력을 올리는 데에 많은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따라서 자신이 학습하기 편한 분위기와 수업방식이 갖춰진 곳으로 선택하도록 한다.
다음으로는 양질의 교육을 서비스하고 있는지를 확인해야 한다. 강남, 종로 등에 위치해 이름난 어학원이더라도 수강생은 많고, 강사는 한 명뿐인 강의실에서 좀 더 체계적인 관리를 받기란 쉽지 않은 법. 특히 영어면접을 준비하고 있다면 1:1의 수준별 개인학습이 더욱 필요하다. 따라서 가급적 많은 수강인원을 모아놓고 진행되는 강의는 피하도록 한다.
강남 GCS어학원의 관계자는 “많은 수강생들이 모이면 그만큼 개인의 집중력이 떨어지기 마련이다. 또한 세세한 부분에 대해 관리가 어렵기 때문에 놓치고 지나치는 것이 많다. 이에 본원에서는 영어면접의 준비기간, 면접형태, 영어말하기 능력에 따라 일대일 수업 및 소그룹 맞춤수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현재 강남 GCS어학원(www.gcs1to1.co.kr)에서는 면접대비반을 운영 중이다. 각 강사들은 실제 외국계 혹은 국내 대기업에서 영어면접관으로 일한 경력을 바탕으로 수강생들이 보다 영어면접에 능숙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특히 지원 분야별, 상황별로 다양한 예상질문자료를 보유하고 있어 보다 철저히 대비할 수 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발표 15분 전' 소름 돋는 타이밍 "또 미리 알았나...
강남 GCS어학원의 면접대비반에서 영어면접을 대비했던 김모양은 “이전에 면접대비를 단순히 외우는 방식으로 해왔었다. 그런데 강남 GCS어학원을 다니면서 암기식에서 벗어나 자유롭게 나의 의사를 표현할 수 있게 되었고, 자연스레 영어면접에도 자신감이 붙었다.”며 수강소감을 밝혔다.
<ⓒ 이코노믹 리뷰(er.asiae.co.kr) - 리더를 위한 고품격 시사경제주간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