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병희 기자]금 선물 가격이 시간외 거래에서 큰폭으로 오르며 다시 온스당 1800달러선에 접근하고 있다.


마켓워치에 따르면 한국시간 26일 오후 5시6분 현재 뉴욕상업거래소(NYMEX) 시간외 전자거래에서 금 12월물 선물 가격은 전일 정규장 종가보다 30.80달러(1.75%) 오른 1793.80을 기록하고 있다.

벤 버냉키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 의장의 잭슨홀 회의 연설에 전 세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투자자들은 다소 불안감을 나타내고 있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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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증시는 약세를 나타내고 있다. 영국과 프랑스 증시가 각각 0.56%, 0.88% 하락 중인 가운데 독일 DAX30 지수는 2.11% 급락하고 있다.

박병희 기자 n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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