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주석, 2012 프로야구 신인 드래프트 전체 1순위 한화 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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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이종길 기자]신일고 내야수 하주석이 2012 프로야구 신인 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에 낙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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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주석은 25일 오후 2시 서울 송파구 잠실 롯데호텔에서 열린 ‘2012 프로야구 신인 드래프트’에서 지난해 성적 역순에 따라 전체 1차 지명권을 보유한 한화에 지명됐다.


하주석은 최근 청소년 대표팀에서 발탁된 수준급 유격수다. 1학년이던 2009년 이영민 타격상을 거머쥘 정도로 타격에서 정확성과 파워를 모두 갖췄다고 평가받는다. 1루를 4초 만에 주파하는 빠른 발도 빼놓을 수 없다. 강한 어깨와 타고난 유연성까지 겸비해 스카우트들로부터 일찍부터 ‘제 2의 추신수’로 불렸다.


스포츠투데이 이종길 기자 leemean@
스포츠투데이 정재훈 사진기자 roz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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