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혜원 기자] 내년 금 가격이 온스당 평균 2080달러에 달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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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런던 소재 BNP 파리바는 내년 금 값 전망치를 상향 조정하면서 온스당 평균 2080달러를 제시했다.


올해는 연간 기준 평균 1635달러를 예상했으며 오는 2013년에는 2200달러 수준까지 오를 것으로 내다봤다.


김혜원 기자 kimh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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