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비치 재단, 대학생 280명에 12억원 장학금 전달
[아시아경제 김혜원 기자] 해비치 사회공헌문화재단(이사장 이희범, 이하 해비치 재단)은 24일 현대차 계동 사옥에서 이희범 재단 이사장, 장학생 대표, 학부모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1년 2학기 해비치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날 해비치 재단은 주요 대학의 추천을 받은 기초과학 및 문화예술 분야 전공 우수 대학생 280명에게 12억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수여식이 끝난 후 참석 학생들은 현대· 기아 기아 close 증권정보 000270 KOSPI 현재가 168,000 전일대비 10,100 등락률 -5.67% 거래량 2,839,184 전일가 178,1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팔천피'의 저주인가…뚫자마자 추락하더니 7400선 마감, 코스닥도 5% 빠져 코스피, 외국인 '팔자'에 장중 7600선까지 하락 빌딩이 로봇이 된다? 그 상상의 첫발 내딛다 남양연구소를 방문해 이언구 수석부사장으로부터 '전문 기술의 중요성과 창의적인 인재'라는 주제의 특강을 듣고 풍동 및 충돌 시험장 등을 견학했다.
해비치 재단은 기초과학 및 문화예술 분야 우수 학생 외에도 교통사고 피해 가정 자녀, 소년소녀 가장, 천안함 유자녀, 연평도 포격 피해가정 자녀 등 저소득 소외계층을 위한 장학 지원을 하고 있으며 올해는 총 5500명을 대상으로 110억원의 장학금을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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