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투어, 한진관광, 새 부산관광 등 주요 여행사들 참가…여행용품, 아웃도어상품 할인판매

부산국제관광전 행사장 전경.

부산국제관광전 행사장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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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국내·외관광인들 축제인 제14회 부산국제관광전(BITF2011)이 9월2~5일까지 벡스코(BEXCO) 1홀에서 열린다.


25일 지역관광업계에 따르면 부산광역시가 주최하고 부산광역시관광협회, (주)코트파가 공동주관하는 부산국제관광전은 부스판매가 모두 끝나는 등 마무리 준비작업 중이다.

특히 지난해에 이어 여행상품특별할인관을 넓혀 실질적인 B2C 여행상품직거래 장터를 펼친다.


모두투어네트웍스, 한진관광, 새부산관광 등 대형여행사들이 참가해 참관객들을 대상으로 한 여행상담은 물론 가을, 겨울을 겨냥한 국내·외 여행상품을 관광전 기간 중에 특별할인가로 선보인다.

모두투어의 경우 부산출발 패키지 및 골프상품에 한해 현장예약 때 동남아·중국 동반자 5만원, 대양주·미주·유럽 동반자 10만원을 깎아준다.


이밖에 여행사별로 할인상품들을 마련, 올 하반기 및 내년 상반기에 여행할 사람들은 값싸게 여행상품을 예약하거나 살 수 있다.


또 올해는 여행용품 및 아웃도어할인판매관도 운영, 박람회 현장에서 원스톱으로 여행준비를 끝낼 수 있다.


할인관에선 유명 여행용품브랜드사의 여행용가방, 옷 등을 비롯해 여행에 필요한 각종 악세서리를 판다.


관람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며 입장료는 일반 2000원, 학생 1000원이다. 단체는 20명 이상 50% 할인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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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람회에 관심 있는 사람은 부산국제관광전홈페이지에서 무료초대권을 다운받아 갖고 가면 행사장에 공짜로 들어갈 수 있다.


더 자세한 내용은 부산국제관광전홈페이지에 접속하거나 사무국(☎051-740-4130~3), (주)코트파(☎02-757-6161), 부산광역시관광협회(☎051-463-3111)로 물어보면 된다.


왕성상 기자 wss4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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