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진우 기자]박재완 기획재정부 장관은 24일 "일본 자체의 신용평가사도 이미 신용등급 강등을 경고했다"면서 "우리는 강등까지 될 일은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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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장관은 이날 오전 신라호텔에서 열린 서울국제파생상품 컨퍼런스에 참석한 후 기자들과 만나, 국제 신용평가사 무디스가 일본 국가신용등급을 강등한 것과 관련해 이같이 말했다.


박 장관은 이날 컨퍼런스 환영사에서 ▲자본유출입 규제 필요성 ▲국가간 조화된 정책공조 ▲외부충격을 흡수할 수 있는 금융안전망의 구축 등의 중요성에 대해 역설했다.


김진우 기자 bongo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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