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여름에 즐기는 클럽파티 어때?"
수입 맥주 밀러, 오는 26일 클럽 에덴에서 '턴 업 더 나잇' 개최
[아시아경제 조강욱 기자] 유난히 길었던 장마와 태풍 때문에 어느 해보다 길었던 올 여름이 어느 새 마지막을 향해 달려 가고 있다. 뜨거운 여름을 보내기에 아쉬움이 남는다면, 시원한 맥주를 마시며, 신나는 음악이 있는 클럽에서 보내는 것은 어떨까?
클럽 파티 문화의 절대강자로 자리잡고 있는 밀러 제뉴인 드래프트(Miller Genuine Draft)에서 오는 26일 서울 역삼동 리츠칼튼 호텔 클럽 에덴(Eden)에서 '턴 업 더 나잇' (TURN UP THE NIGHT)을 개최한다.
밀러 제뉴인 드래프트의 캠페인 '턴 업 더 나잇' (TURN UP THE NIGHT) 파티는 매 회 독창적인 컨셉의 클럽 파티를 꾸준히 지원하면서 젊은 세대들이 즐길 수 있는 트랜디한 클럽 문화를 주도해온 것으로 평가 받고 있다. 지난 7월 부산 엘룬에서 스티븐 아오키와 함께하는 파티를 통해 해운대를 뜨겁게 열광시킨 바 있다.
오는 26일 역삼동 클럽 에덴에서 열리는 파티는 Daft Punk 매니저 출신이자 뮤지션인 Gildas Loaec이 이끄는 Kitsune가 메인 스테이지를 책임진다.
이번에 음반 발매와 함께 시작된 Kitsune Club Night 투어는 Gildas, Hot Chip, Delphic 3개의 팀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전세계 수많은 젊은 층들에게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세계 각 클럽 섭외 1순위에 등극한 이번 Kitsune Club Night 내한공연은 국내 팬들에게도 엄청난 반응을 불러 올 것으로 예상된다.
밀러브루잉코리아 측은 "밀러 '턴 업 더 나잇'은 음악과 클럽 문화를 사랑하는 코스모폴리탄들이라면 누구라도 하나가 되어 즐길 수 있는 독창적이고 트랜디한 파티로 자리잡았다"며 "전세계 최 정상급 디제이와 만날 수 있는 '턴 업 더 나잇 파티'를 통해 클럽을 찾은 젊은이들에게 잊지 못할 밤을 선사할 수 있도록 준비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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