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르코지, 24일 리비아 반군대표 초청
[아시아경제 이현정 기자]니콜라 사르코지 대통령이 리비아 반군 대표기구의 과도국가위원회(NTC)의 2인자인 마무드 지브릴을 오는 24일 파리로 초청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22일(현지시각)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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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에 따르면 사르코지 대통령은 이날 리비아 반군 세력의 총리격인 지브릴과의 전화통화에서 프랑스는 NTC를 계속 지지할 것이라며 지브릴을 초청했다고 전혔다.
사르코지 대통령은 또 카다피의 무책임하고 무모한 결사 항전 의사 표명을 비난하면서 카다피 친위군에 대해 무기를 버리고 항복할 것을 요구했다.
이현정 기자 hjlee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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