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LG, "세계언론에 한국 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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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지성 기자]LG상남언론재단이 22일 서울대 호암교수회관에서 해외 언론인들의 한국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한 연수 프로그램인 '2011 서울대-LG 프레스 펠로십' 개회식을 개최하고 3주간의 교육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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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신흥경제국가 중 한국 기업의 진출이 활발하고 한류에 대한 관심이 날로 높아지고 있는 브라질, 중국, 인도, 인도네시아, 멕시코, 러시아, 폴란드, 필리핀의 총 8개국 기자 8명이 참가했다.


(앞줄 왼쪽부터) 정상국 LG부사장, 비비안 로페즈 주한 브라질 영사, 에드문도 후지타 주한 브라질 대사오연천 서울대학교 총장, 추광영 서울대학교 교수, 토레스-코르도바 주한 멕시코 참사관, 양승목 서울대학교 교수, 이재현 서울대학교 교수, 이준옹 서울대학교 교수 및 올해 참가하는 해외 언론인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모습.


박지성 기자 jise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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