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금 값이 1800달러를 웃돌며 또 최고치를 경신했다.


모건스탠리가 글로벌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하향 조정하고 경제성장률 둔화 우려로 주식시장이 약세를 나타내면서 투자자들이 금 투자로 몰렸다.

18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미국 시간으로 오전 7시58분 현재 뉴욕상품거래소에서 금 선물 가격은 전일 대비 1.5% 오른 온스당 1819.90달러를 기록했다.


런던에서 거래되는 금 현물 가격도 나흘 연속 상승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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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시간으로 오후 1시 현재 금 현물 가격은 1.4% 오른 1816.25달러를 기록했다. 지난 11일 기록했던 최고치 기록 1814.95달러 보다 더 높이 상승했다.


박선미 기자 psm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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