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금 값이 또 최고치를 경신했다.


18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미국 시간으로 오전 7시58분 현재 뉴욕상품거래소에서 금 선물 가격은 전일 대비 1.5% 오른 온스당 1819.90달러를 기록했다.

AD



박선미 기자 psm82@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박선미 기자 psm82@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