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일 제주상공회의소에서 세계 7대 자연경관 선정 홍보대사로 위촉된 이종구 수협중앙회장(왼쪽)이 김부일 제주특별자치도 환경부지사와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10일 제주상공회의소에서 세계 7대 자연경관 선정 홍보대사로 위촉된 이종구 수협중앙회장(왼쪽)이 김부일 제주특별자치도 환경부지사와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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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고형광 기자] 이종구 수협중앙회장이 세계 7대 자연경관 선정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수협과 제주특별자치도는 10일 제주상공회의소에서 위촉식을 갖고 제주가 세계 7대 자연경관에 선정되는데 모든 협력을 다해 나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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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은 수협중앙회와 일선수협 임직원들에게 투표 참여를 홍보하는 것은 물론 수산관련 단체 임직원들에게도 적극적인 동참을 요청할 예정이다. 또 전국 모든 영업점 객장 내에 7대 자연경관과 관련된 홍보물과 함께 투표방법을 비치하기로 했다.


이종구 회장은 "제주도가 세계 7대 자연 경관에 선정돼 제주도민은 물론이고 대한민국 국민들이 또 한번의 자랑스러운 쾌거를 이룩하길 바란다"며 "수협에서는 모든 역량을 동원해 제주도의 가치를 한단계 끌어올리는데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고형광 기자 kohk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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