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마-버냉키, 10일 오후 긴급 회동
[아시아경제 이현정 기자]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과 벤 버냉키 연방준비제도(Fed) 의장이 10일(현지시간) 오후 백악관에서 회동을 갖는다고 로이터통신이 10일(현지시각) 보도했다.
AD
제이 카니 백악관 대변인은 회동 사실을 확인하면서 "최근 경제 현안에 대해 논의하기 위한 것"이라며 "미국 경제가 당초 예상한 것 보다 약해졌다"고 말했다.
이현정 기자 hjlee303@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