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영식 기자] 국제신용평가사 스탠더드앤푸어스(S&P)는 지난 5일 미국 국가신용등급 강등의 후속조치에 관해 "일부 미국 주정부 발행 채권은 국가신용등급보다 높은 등급을 유지할 수 있다"고 밝혔다고 9일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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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식 기자 gr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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