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영식 기자] 8일 멕시코 페소화 가치가 최대 무역상대국인 미국의 신용등급 강등 여파로 연저점까지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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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페소화 환율은 뉴욕 현지시간으로 오후 5시 달러당 12.3253페소로 5일 11.9914페소에서 올랐다. 이는 2.7% 절하된 것으로 지난해 12월 31일 이후 최저치다.


김영식 기자 gr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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