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현준 골프전문기자] 한국이 9회 연속 월드컵골프 본선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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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6일 말레이시아 페탈링자야의 세리 셀랑고르골프장(파71)에서 열린 제56회 오메가 미션힐스월드컵 아시아지역 예선 최종일 김형성(31)과 박성준(25ㆍ티웨이항공)이 2타를 더 줄여 3위(9언더파 275타)로 본선 티킷을 따냈다.


1953년 창설된 이 대회는 2009년까지 해마다 열리다 이후 격년제로 변경됐다. 한국은 최경주(41)와 허석호(38)가 출전한 2002년 공동 3위에 오른 게 역대 최고 성적이다. 2009년 대회에는 양용은(39)과 위창수(39)가 공동 7위를 차지했다. 올해 대회는 11월24일 중국 하이난다오의 미션힐스골프장에서 개최된다.


김현준 골프전문기자 golf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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