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현정 기자]도브 비누를 생산하는 세계 2대 소비재 업체 유니레버가 상반기 22억4000만유로의 순익을 기록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4일 보도했다. 이는 애널리스트들의 전망치 22억8000만유로에 부합하는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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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기간 매출은 227억유로로 전망치 228억유로에 부합했다. 매출은 228억유로로 전년동기보다 4.1% 올랐다.


이현정 기자 hjlee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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