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 세번째부터) 황원래 한국노동복지센터 이사장, 임영호 하나은행 상무.

▲(왼쪽 세번째부터) 황원래 한국노동복지센터 이사장, 임영호 하나은행 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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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은별 기자] 하나은행은 1일 하나은행 본점 7층 대회의실에서 사단법인 한국노동복지센터와 '사랑의 재생 PC 나눔' 기증식을 갖고, 재생 PC를 다문화 가정 및 국내외 사회 소외계층에 공급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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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별 기자 silver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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