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토마토 케첩 첫 제품

오뚜기 토마토 케첩 첫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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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강욱 기자] 오뚜기 오뚜기 close 증권정보 007310 KOSPI 현재가 364,000 전일대비 19,500 등락률 +5.66% 거래량 9,623 전일가 344,50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오늘의신상]"열라면 활용한 화제의 레시피"…오뚜기 '로열라면' [오늘의신상]부드럽게 발린다…오뚜기 버터·스프레드 신제품 4종 출시 [오늘의신상]이탈리아 전통 제조 파스타…오뚜기 '프레스코 토스카나' 출시 토마토 케첩이 '마흔살'이 됐다.


오뚜기는 1971년 8월 처음 선보인 토마토 케첩이 이달로 출시 40주년이 됐다고 1일 밝혔다.

오뚜기 측에 따르면 지난 40년간 오뚜기 토마토 케첩의 판매량은 약 100만t으로 300g 튜브 제품으로 계산했을 시 약 33억개정도인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우리나라 국민을 5000만명으로 추산했을 때 1인당 오뚜기 토마토 케첩 66개를 소진한 수준이다.


이를 기념해 오뚜기는 지난달 30일과 31일 양일간 과천 서울랜드에서 케첩용 토마토와 그 모종을 나눠주는 행사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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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토마토 모종 증정과 함께 토마토와 케첩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함께 나누며 참가자들의 뜨거운 호응으로 성황리에 마무리됐으며, 오는 5~7일에는 토마토 재배지로 유명한 강원도 화천에서 열리는 '2011 화천 토마토축제'도 후원한다.


오뚜기 관계자는 "대한민국 국민의 입맛을 하나하나 분석하고 올바른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묵묵히 성실하게 노력해왔다"면서 "지속적인 품질향상과 케첩 활용요리 제안/홍보는 물론이고, 1등 업체로서 토마토와 케첩에 대한 바른 정보를 제공하는데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조강욱 기자 jomar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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