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현대위아, 물량 부담 우려?..장 초반 약세
[아시아경제 이솔 기자]현대위아가 장 초반 약세다.
1일 오전 9시37분 현재 코스피 시장에서 현대위아는 전 거래일 보다 4500원(2.78%) 내린 15만7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예탁결제원에 따르면 현대위아 현대위아 close 증권정보 011210 KOSPI 현재가 94,400 전일대비 3,100 등락률 -3.18% 거래량 449,955 전일가 97,500 2026.05.14 14:02 기준 관련기사 추가 조정 나올 때가 새로운 진입 타이밍? 4배 투자금을 연 5%대 금리로 현대위아, 모빌리티·로봇 인재 40여개 직무 집중 채용…미래 경쟁력 강화 "체질 개선한 현대위아, 목표가↑"[클릭 e종목] 총 발행 주식의 51%가 8월 중 보호예수에서 해제될 예정이다. 신규 상장 후 최대주주는 6개월 동안 보유 지분을 팔 수 없다. 현대위아는 지난 2월21일 코스피 시장에 신규 상장했다. 현대위아의 대주주는 현대차와 기아차로 각각 33.33%, 17.67%(3월31일 기준)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서성문 한국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현대위아 최대주주가 당장 보유 지분을 시장에 내놓을 가능성은 거의 없다"며 "2분기 자동차 부품 마진이 1분기에 비해 떨어졌다는 점에 투자자들이 실망하면서 주가가 하락하고 있는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