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美 부채협상 타결?..시총 상위주 일제히 강세
[아시아경제 이솔 기자]코스피 시가총액 상위주들이 일제히 상승 출발했다. 미국 정치권이 부채한도 상한 조정에 합의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투자심리를 끌어 올리고 있다.
1일 오전 9시8분 현재 삼성전자 삼성전자 close 증권정보 005930 KOSPI 현재가 224,500 전일대비 7,000 등락률 +3.22% 거래량 34,525,485 전일가 217,500 2026.04.23 15:30 기준 관련기사 코스피, 사흘째 최고치로 마감…장중 6500선 '터치' 장 초반 6500 찍은 코스피, 하락 전환…SK하이닉스도 약세 코스피, 사상 첫 6500선 뚫었다…삼전·하닉도 '쭉쭉' 는 전 거래일 보다 1만6000원(1.90%) 오른 86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SK이노베이션이 2.06% 오르고 있고 현대모비스, LG화학, 현대중공업, 기아차, 신한지주도 1% 이상 상승세다. 현대차, 포스코는 각각 0.85%, 0.65% 오르고 있다.
시총 상위주의 선전에 힘입어 코스피는 3거래일 만에 반등하며 전 거래일 보다 27.01포인트(1.27%) 오른 2160.22를 기록하고 있다.
미국 공화당은 31일 오후 8시30분(한국시간 1일 오전 9시30분) 기자회견을 열고 부채한도 상향 및 재정적자 감축안의 세부 내용을 밝힐 예정이다. 이 시각 현재 S&P선물은 1.36% 오름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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