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솔 기자]경쟁사의 D램 감산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삼성전자 삼성전자 close 증권정보 005930 KOSPI 현재가 220,500 전일대비 5,500 등락률 -2.43% 거래량 22,161,975 전일가 226,00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2분기 실적발표 앞둔 애플…'팀쿡 후임' 터너스에 쏠린 눈 코스피, 1.38% 내린 6590대 마감…코스닥도 하락 임이자 재경위원장 "삼성전자 파업, 국가 경제에 충격…노사 대화 해결 호소" SK하이닉스 SK하이닉스 close 증권정보 000660 KOSPI 현재가 1,286,000 전일대비 7,000 등락률 -0.54% 거래량 3,342,342 전일가 1,293,00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2분기 실적발표 앞둔 애플…'팀쿡 후임' 터너스에 쏠린 눈 코스피, 1.38% 내린 6590대 마감…코스닥도 하락 유안타증권, 반도체 섹터 투자전략 세미나 개최 가 오름세다.


29일 오전 9시31분 현재 하이닉스는 전날 보다 600원(2.55%) 오른 2만41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삼성전자는 2000원(0.24%) 오른 83만9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 초반 84만6000원까지 오르기도 했다.

AD

간밤 일부 외신은 D램 가격 급락으로 일본 반도체사 엘피다(엘피다, 렉스칩, 파워칩)가 20% 감산에 나설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D램 7월 하반월 고정가는 0.75달러를 기록해 7월 상반월 대비 10.7% 하락했다. 이에 후발업체들의 감산 가능성이 제기되어 왔다.


이가근 하나대투증권 애널리스트는 "난야와 이노테라도 감산에 동참할 것으로 판단된다"며 "D램 가격 하락은 8월 중 멈출 것으로 보이며 당장 8월 상반월 가격에 영향을 주겠다"고 말했다.

이솔 기자 pinetree19@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