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현대차, 황사 발원지서 '그린존' 조성나서
[아시아경제 최일권 기자] 현대자동차그룹은 다음달 중순까지 중국의 대표적인 황사 발원지인 내몽고 쿤산다크 사막 내 차칸노르 지역에서 한국과 중국 대학생 및 현대차그룹 임직원 등이 참여하는 ‘현대그린존’ 조성 활동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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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현대차그룹 글로벌 청년봉사단 단원들이 중국 내몽고 차칸노르 지역에서 사막화 방지를 위한 초지 조성 작업을 하고 있는 모습.
최일권 기자 ig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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