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 "美재무부 주말 대응책 공개할수도"
[아시아경제 박병희 기자]미국 재무부가 채무한도 합의 실패에 따른 만일의 사태에 대비한 대응책을 이르면 이번 주말 발표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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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 카니 백악관 대변인은 "오는 2일까지 의회가 채무한도를 상향조정하는 합의안을 마련하지 못할 경우에 대비한 미국 채무 상환을 위한 대응책을 재무부가 이르면 이번 주말 제공할 수 있다"고 말했다.카니는 정확한 시간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다.
통신은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도 채무한도 상향조정이 시한을 넘겨서까지 이뤄지지 않을 경우에 대비해서 은행권에 내릴 지침을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박병희 기자 n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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