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도형 기자]미국 부동산중개인협회(NAR)는 6월 미결주택매매지수가 전월대비 2.4% 상승했다고 28일 밝혔다. 블룸버그 전문가들은 2% 하락을 예상했으며 5월에는 8.2% 상승한 바 있다. 미결주택매매지수는 매매 계약서에 서명한 수를 집계한 지표로 주택 매매 선행지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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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형 기자 kuert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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