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창환 기자] 27일 오후 6시쯤 경기도 파주시 탄현면 금산리 야산이 산사태로 무너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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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고로 인근에서 작업 중이던 근로자 5명이 매몰돼 3명이 숨지고 2명이 크게 다쳤다고 YTN이 보도했다.


이창환 기자 goldf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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