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에이치앤티가 시장에 제기된 전·현직 경영진의 횡령배임설을 공식적으로 부인했지만 26일 장 초반 급락세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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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오전 9시17분 현재 에이치앤티는 전 거래일 대비 195원(7.88%) 하락한 228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에 앞서 에이치앤티는 공시를 통해 "전·현 경영진 등에 대한 횡령배임설에 관해 현재 확인된바가 없다"면서 "따라서 횡령 및 배임에 관한 풍문은 사실과 다르다"고 밝혔다.


김현정 기자 alph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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