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배 성북구청장 25일 한남대교에서 열린 자살예방 생명의 전화 개통식 참석

조은희 서울시 정무부시장(가운데)이 한강교량 자살예방 상담전화로 실제 통화를 해보고 있는 가운데 김영배 성북구청장(오른쪽)이 이시형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 이사장(왼쪽에서 두 번째)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조은희 서울시 정무부시장(가운데)이 한강교량 자살예방 상담전화로 실제 통화를 해보고 있는 가운데 김영배 성북구청장(오른쪽)이 이시형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 이사장(왼쪽에서 두 번째)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김영배 성북구청장은 25일 한남대교에서 열린 자살예방을 위한 생명의 전화 개통식에 참석했다.

AD

한강교량 자살예방 긴급 상담전화는 자살 시도자의 전화통화를 유도해 마음을 돌리게 하거나 자살시도 목격자의 신고를 돕기 위해 한남대교와 마포대교에 각각 4대씩 설치됐다.


이 전화기의 수화기를 들고 버튼을 누르면 자살예방전문가와의 상담과 119구조팀의 출동이 이루어진다.


박종일 기자 dream@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